캔버스 심화

영역 선택·객체 분리·배경 지우기·3D 레이어 다루기.

플로터 캔버스의 이미지 편집·영상·3D 심화 도구입니다. 이미지 레이어를 선택하면 위 도구모음에 편집 도구가 나타나요. 도구마다 무과금(로컬 편집)과 과금(AI)이 나뉘니 버튼 옆 표시를 확인하세요.

  1. 편집 도구는 레이어를 선택하면 열려요

    캔버스에서 이미지 레이어를 하나 선택하면 위 도구모음에 심화 편집 도구들이 나타납니다. M·L·B 같은 영역 선택 단축키도 선택한 레이어 위에서 동작해요.

    짚고 넘어가기: 영역 선택(마퀴/올가미/브러시)과 대부분의 편집 도구는 이미지 레이어를 하나 선택했을 때만 쓸 수 있어요. 아무것도 선택 안 한 상태에서는 도구모음 대신 생성 바가 뜹니다.

  2. 영역 선택 + 인페인팅

    ‘선택·자르기’를 켜고 마퀴(M·사각)·올가미(L·자유 외곽선)·브러시(B·문질러 칠하기)로 영역을 지정합니다. ‘복사’·‘잘라내기’로 그 부분만 새 레이어로 떼거나(무과금), 도구모음 입력칸에 지시를 적고 AI를 누르면 그 영역만 자연스럽게 다시 그려져요(인페인팅 — 나머지 픽셀은 그대로).

  3. 분리 · 배경 · 보정 도구

    ‘분리’는 꾹 누른 객체를 새 레이어로 떼내고(1퐁), ‘배경지움’은 전경만 남겨 배경을 투명하게(1퐁), ‘배경만’은 전경을 지우고 배경만 남깁니다(3퐁). ‘클로즈업’은 영역을 AI로 확대, ‘유동화’는 드래그로 픽셀을 미는 왜곡(무과금), ‘배경맞춤’은 아래 배경의 원근·빛에 맞춰 조정, ‘그림반영’은 낙서를 화풍에 맞게 반영해요.

  4. 영상 레이어

    이미지 레이어를 ‘영상으로 만들기(영상화)’로 AI 영상 레이어를 만들 수 있어요(백그라운드). 영상 레이어는 ‘이 프레임에서 분할’로 앞/뒤로 나누고, 여러 영상을 Shift+클릭으로 골라 ‘영상 이어붙이기’로 하나로 합치고, ‘이 프레임 추출 → 이미지 레이어’로 원하는 순간을 이미지로 뽑아요.

    짚고 넘어가기: 영상 이어붙이기는 총 길이만큼 시간이 걸려요(재생 길이가 곧 처리 시간). 분할·프레임 추출은 무과금이에요.

  5. 3D 레이어

    업로드(⬆)로 .glb/.gltf/.fbx를 올리거나 라이브러리의 ‘3D 배경’을 캔버스로 끌면 3D 레이어가 됩니다. 선택하면 그 자리에서 부분 이동·회전·크기·퍼스 슬라이더로 조작하고, 선택을 풀면 그 상태로 굳어요. ‘라이브러리에 3D 배경으로 저장’으로 재사용하고, 3D로 구도를 잡은 뒤 화풍 변경/생성하면 그 구도대로 그림이 나옵니다.

다음은?

앱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오른쪽 아래 퐁이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화면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