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터 캔버스 기본

레이어 캔버스에서 생성·수정·화풍 변경 다루기.

플로터 캔버스는 레이어로 작업하는 무한 캔버스입니다. 4구역 구조와 하단 프롬프트 바, 기본 레이어 조작·단축키만 익히면 돼요.

  1. 4구역 구조

    화면은 네 구역입니다. ① 위 = 일관성 소재(인물·배경·소품), ② 왼쪽 = 컷 스트립(스토리보드, 세로), ③ 가운데 = 무한 레이어 캔버스, ④ 오른쪽 = 레이어 패널 + 라이브러리(각각 접기 가능).

  2. 하단 프롬프트 바

    캔버스 아래 프롬프트 바는 상황에 따라 역할이 바뀝니다 — 아무것도 선택 안 하면 ‘생성’, 레이어 하나를 선택하면 ‘수정’, 두 개 이상 선택하면 번호 순서대로 참조해 합성하는 ‘참조 생성’이 돼요. 옆에서 이미지 모델(나노바나나 2·나노바나나 프로·GPT 이미지)·비율·그림체를 고릅니다. 레이어를 하나만 선택하면 구도는 유지하고 화풍만 바꾸는 ‘화풍 변경’도 나와요.

  3. 레이어 기본 조작

    캔버스의 레이어는 드래그로 옮기고, 모서리 핸들로 크기·회전을 바꿉니다. 복제는 Ctrl+D, 삭제는 Delete예요. 오른쪽 레이어 패널에서 순서 변경·이름 변경·불투명도·블렌드 모드도 조절합니다.

    짚고 넘어가기: 회전된 레이어에 선택·자르기·유동화 같은 도구를 쓰면 ‘회전을 이미지에 굽고 계속할까요?’ 확인창이 뜹니다 — 정상이에요. 누르면 회전이 픽셀에 적용되고(모양은 그대로) 이어서 도구를 쓸 수 있어요. Ctrl+Z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4. 서로 드래그로 연결

    네 구역은 드래그로 이어집니다. 캔버스에서 만든 이미지를 왼쪽 컷으로 끌어 채우고, 소재나 라이브러리 썸네일을 캔버스로 끌어와 레이어로 얹어요. 반대로 캔버스 레이어를 소재·라이브러리로 끌어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5. 주요 단축키

    화살표 = 1px 이동(Shift=10px), H = 손(팬) 도구, Ctrl+Z = 실행취소(Ctrl+Shift+Z 또는 Ctrl+Y = 재실행), Ctrl+0 = 줌 100%. 그밖에 Ctrl+C/V/D = 복사/붙여넣기/복제, Ctrl+A = 전체 선택, F = 좌우반전이에요.

다음은?

앱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오른쪽 아래 퐁이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화면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