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터 무비

컷을 AI 영상으로 만들고 타임라인에서 편집하기.

완성한 컷을 AI 영상으로 만들고, 타임라인에서 이어 붙여 한 편의 MP4로 내보내는 곳입니다. 웹툰·컷만화·영상 어느 형식으로 만든 컷이든 그림이 있으면 영상이 돼요.

  1. 플로터 무비 열기

    사이드바에서 ‘플로터 무비’를 엽니다. 컷 그림이 아직 없으면 먼저 컷을 만들고 오세요 — 웹툰·컷만화로 만든 컷도 영상으로 만들 수 있어요.

    짚고 넘어가기: 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건 이미지가 있는 컷이에요. 글콘티(이미지 전) 상태면 ‘컷 만들러 가기’로 먼저 컷 이미지를 만든 뒤 다시 오세요.

  2. 컷을 영상으로 생성

    컷을 고르고 엔진·길이를 정한 뒤 생성합니다. 엔진은 ‘플로터 무비’(720p)·‘플로터 무비 HD’(1080p)·‘플로터 무비 PV’(1080p·음성)와 ‘클링’·‘씨댄스’ 중에서 고르고, 길이는 4초 또는 8초예요. 여러 컷은 ‘일괄 생성’으로 한꺼번에.

    짚고 넘어가기: 영상 생성도 백그라운드로 접수돼요 — 완성되는 대로 채워지니 기다릴 필요 없어요. 단, ‘플로터 무비’ 티어(Veo)는 16:9 또는 9:16으로만 생성돼서 원본 컷과 비율이 다르면 좌우·상하가 넓어질 수 있어요. 원본 비율 그대로 만들려면 클링·씨댄스를 고르세요.

  3. 타임라인에서 다듬기

    아래 타임라인에서 클립을 자르고(‘자르기’), 속도를 바꾸고, 역방향으로 돌리고, 페이드 인/아웃을 줍니다. 클립 순서도 드래그로 바꿔요. ‘붙이기’로 같은 원본의 연속 구간을 다시 합칠 수 있어요.

  4. 전역 자막 얹기

    ‘전역 자막’은 컷 하나에 매이지 않고 영상 전체 길이를 기준으로 자막을 답니다. 한 대사를 여러 컷에 걸쳐 이어서 보여줄 때 써요. 컷 한 개 안에서만 쓰는 자막은 컷별 ‘자막’으로.

  5. 효과음과 목소리

    ‘효과음 라이브러리’(CC0·상업 사용 무료)에서 소리를 골라 얹고, ‘목소리 생성’으로 컷의 내레이션·대사를 AI 목소리로 읽혀요. 프리셋 목소리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넣은 효과음·목소리는 내보낼 때 영상에 함께 믹스돼요.

    짚고 넘어가기: 목소리 생성은 유료 플랜 전용이에요. 효과음 라이브러리 파일은 단독 다운로드는 안 되고, 영상으로 내보낼 때 함께 섞여 나옵니다.

  6. MP4로 내보내기

    오른쪽 위 ‘MP4 내보내기’를 누르면 타임라인·자막·효과음·목소리가 하나로 합쳐진 영상 파일이 나옵니다. 화면 비율은 상단 ‘비율’에서 미리 맞춰 두세요.

다음은?

앱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오른쪽 아래 퐁이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화면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