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분석 → 일괄 생성

대본을 붙여넣어 컷으로 나누고, 빈 컷을 한꺼번에 그리기까지.

대본만 있으면 플로터 캔버스에서 컷 단위 스토리보드까지 한 번에 갈 수 있어요. 대본을 붙여넣고 → 형식을 고르고 → 글콘티로 나눈 뒤 → 소재를 채우고 → 빈 컷을 한꺼번에 그리는 순서입니다.

  1. 대본 붙여넣기

    플로터 캔버스에서 ‘컷 만들기’를 열고, ‘대본’ 탭 입력창에 대본을 붙여넣습니다. 위 예시 대본을 복사해 그대로 따라 해도 돼요.

    짚고 넘어가기: 대본에 컷 번호([컷 1], 1. 등)가 있으면 그 구분을 최대한 그대로 따르고, 번호가 없으면 AI가 연출에 맞춰 알아서 잘게 나눕니다. 컷을 직접 끊고 싶으면 [컷 1] 같은 마커를 넣어 주세요.

  2. 형식 고르기

    입력창 아래에서 ‘형식’을 고릅니다. 형식마다 분석 방식이 달라져요 — 세로 스크롤은 ‘웹툰’, 1:1·스트립은 ‘컷만화’, 영상 콘티는 ‘영상 스틸컷’이나 ‘영상 스토리보드’. 예시 삼색이 인스타툰은 ‘컷만화’가 맞습니다.

  3. 글콘티 진행

    ‘글콘티 진행’을 누르면 대본이 컷으로 나뉩니다. 컷마다 액션 요약과 대사가 자동으로 뽑히고, 이미지가 아직 없는 컷도 미리보기로 왼쪽 컷 스트립에 쌓여요.

  4. 빈 슬롯 소재 채우기

    분석이 끝나면 상단 소재 줄에 인물·배경·소품이 빈 슬롯(+)으로 잡힙니다. 클릭해 이미지를 올리거나 끌어다 채우세요. 소재를 먼저 정해 두면 컷마다 같은 얼굴·같은 배경으로 그려집니다.

    짚고 넘어가기: 소재를 비워 둔 채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됩니다 — 이미지 없는 소재가 있으면 플로터가 소재부터 먼저 만든 뒤 컷을 그려서 일관성을 맞춰요. 다만 원하는 얼굴·배경이 정해져 있으면 직접 채워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5. 빈 컷 일괄 생성

    ‘빈 컷 일괄 생성’을 누르면 이미지가 없는 컷이 한꺼번에 그려집니다. 이미 그려진 컷은 건드리지 않아요.

    짚고 넘어가기: 일괄 생성은 컷을 작업 큐에 ‘접수’하는 방식이에요 — 접수되면 탭을 닫아도 컷이 계속 그려져 완성되는 대로 채워집니다(동시 최대 3건, 나머지는 대기). 진행 중 Esc로 접수를 멈출 수 있어요. 말풍선은 이미지가 생긴 뒤에 얹힙니다 — 컷 이미지가 다 나오면 하단 ‘말풍선’(대사·나레이션 일괄 생성)으로 한꺼번에 올리세요.

다음은?

앱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오른쪽 아래 퐁이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화면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